배수(멀티플) 평가
주가가 기업의 이익·자본·현금창출력 대비 얼마나 비싼지를 비율로 봅니다.
PER는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몇 년치를 선반영하는지, PBR은 장부 자본 대비 시장이 얼마나 프리미엄을 주는지, EV/EBITDA는 부채를 포함한 기업 전체 가치가 영업 현금창출력 대비 어떤지를 보여 줍니다. 단일 숫자만으로는 부족하지만, 같은 기업의 과거와 비교하면 ‘평소보다 싼지·비싼지’를 직관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는 절대적으로 싼 가격이 아니라, 그 기업의 이익·자본·현금창출력 대비
지금 주가가 어느 위치에 있는가에 가깝습니다. 아래에서는 널리 쓰이는 평가 관점과,
본 서비스(valuation_v3b.1.0-dev)가 실제로 계산하는 방식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업계에서 흔히 쓰는 프레임입니다. 우리 시스템도 이 틀 위에서, 과거 대비 상대 점수로 통일합니다.
주가가 기업의 이익·자본·현금창출력 대비 얼마나 비싼지를 비율로 봅니다.
PER는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몇 년치를 선반영하는지, PBR은 장부 자본 대비 시장이 얼마나 프리미엄을 주는지, EV/EBITDA는 부채를 포함한 기업 전체 가치가 영업 현금창출력 대비 어떤지를 보여 줍니다. 단일 숫자만으로는 부족하지만, 같은 기업의 과거와 비교하면 ‘평소보다 싼지·비싼지’를 직관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대비 기업이 돌려주는 현금·이익의 비율로, ‘주가에 반영된 기대’의 역수에 가깝습니다.
Earnings Yield는 PER의 역수 개념으로, 이익 대비 시장 평가가 낮을수록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FCF Yield는 실제로 남는 현금(영업현금흐름 − 투자) 기준이라 회계 이익과 현금의 괴리를 일부 보완합니다. 두 지표 모두 ‘같은 돈을 더 많이 벌어 주는 주식’ 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절대 PER 10배가 싼지 비싼지가 아니라, ‘이 회사 역사상·동종 대비 어디쯤인지’를 봅니다.
전통적인 스크리너는 업종 평균 PER과 단순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우선 **과거 자기 자신**의 분포에서 현재 값이 몇 %ile인지를 구하고, 동종 데이터가 있으면 70% 이력 + 30% 동종으로 블렌딩합니다. 이렇게 하면 업종 특성·사이클을 어느 정도 반영한 ‘상대 점수’를 0~100으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숫자가 저평가처럼 보여도, 이익·현금·부채 추세가 나쁘면 ‘함정’일 수 있습니다.
Value Trap 검사는 다년도 순이익·영업현금·부채 추세를 보고 경고 수준을 표시합니다. Confidence는 데이터 완전성·신선도·모델 간 분산·동종 표본 수 등을 합산해 ‘이 등급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를 별도로 보여 줍니다. 종합 등급과 독립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다섯 가지 모델 점수를 가중 합산해 0~100 종합 점수를 만들고, 다섯 단계 등급으로 표시합니다. 현재 DEVELOPMENT 모드 — 일부 proxy·제한적 평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종가·발행주식수·재무는 공시 시점(PIT) 기준으로 맞춥니다. 미래 정보가 섞이지 않도록 합니다.
PER·PBR·EV/EBITDA·FCF·EY 각각 0~100점. 높을수록 저평가 쪽입니다.
평가 가능한 모델만 가중치를 재정규화해 종합 점수를 만듭니다.
종합 점수를 매우 저평가 ~ 매우 고평가 다섯 구간으로 나눕니다.
신뢰도·Value Trap·평가 한계 문구로 해석 범위를 명시합니다.
지금과 같은 등급·국면이었던 이 종목의 과거 1·3·6개월 평균 수익률을 참고로 붙입니다. 앞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효한 모듈만 남기고 비율을 재정규화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저평가 쪽입니다.
유효 모델 3개 이상, 가중치 합 60% 이상, FCF 또는 Earnings Yield 중 하나 이상 포함
위 조건 미달이지만 최소 1개 모델이면 참고 등급으로 표시
35.0점 미만이면 정상 등급 대신 데이터 품질 경고
모든 배수·수익률은 기준일 종가와 그 시점에 알려진 재무로 계산합니다.
동종 비교는 보조입니다. 핵심은 같은 회사의 과거 분포에서의 위치입니다.
억지로 점수를 내지 않습니다. 모델별 평가 불가와 제한적 평가를 구분합니다.
등급은 ‘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정보이며, 단기 주가 전망·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같은 조건의 과거 평균을 보여 줄 뿐이며, 표본이 부족하면 미제공합니다. 승률만으로 읽지 않습니다.
종목 가치평가와 별개입니다. 현재 숫자와 LLM 전달용 패키지는 시장상황_데이터(임시)에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100 + 코스닥 50 = 150종. 시가총액 상위 대리 목록 (공식 코스피100·코스닥50 구성종목이 아님). 시총가중 — 발행주식(자기주식 차감)×종가. 공식 지수처럼 유동주식 비율은 반영하지 않음.
코스피·코스닥 공식 지수 시가·고가·저가·종가·거래량, 그리고 CORE150 구성종목으로 만든 시총가중 지수. 0(침체) ~ 50(선택한 기간의 중립) ~ 100(과열). 차이 = CORE150 점수 − 공식 지수 점수. 실선(파랑)=공식 지수, 점선(빨강)=CORE150. 코스피·코스닥 탭에서 각각 겹쳐 표시.
국면은 점수 절대값이 아니라, 시장심리지수 9단계의 이전 구간 추세 vs 최근 구간 추세 조합. 선택한 분석기간을 반으로 나눔 (예: 6개월이면 이전 3개월 vs 최근 3개월).
약 11.1점 간격. 차트 배경은 침체 0–33 · 중립 34–66 · 과열 67–100.
각 카드를 누르면 공식·입력·장단점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